2025 횡성문단 발간 문학콘서트
『치자꽃 설화』 박규리 시인〈시와 인생〉
『치자꽃 설화』 박규리 시인〈시와 인생〉
“상처가 빛이 되기까지,
봄날의 광기처럼 눈부신 슬픔”
봄날의 광기처럼 눈부신 슬픔”
시가 삶에 스며드는 시간.
박규리 시인의 시와 이야기가
낭독, 영상, 음악과 함께 이어지는 문학 콘서트입니다.
박규리 시인의 시와 이야기가
낭독, 영상, 음악과 함께 이어지는 문학 콘서트입니다.
장소: 횡성복합아트센터 109호
일시: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3시
일시: 2025년 12월 12일(금) 오후3시
문학이 말을 건네고,
시는 마음의 결을 따라 흐릅니다.
조용히 귀 기울이는 오후의 문학 시간.
시는 마음의 결을 따라 흐릅니다.
조용히 귀 기울이는 오후의 문학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