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횡성지회(이하 횡성예총)는 지난 2021년 8월 30일, 한국문인협회·한국국악협회·한국미술협회 횡성지부 등 3개 지부가 모여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2021년 9월 10일 횡성지회는 한국예총으로부터 인준서를 교부받고, 12월 28일에는 사무국장을 공개 채용하여 2022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창립 이후 횡성예총은 2022년 6월 한국음악협회 횡성지부가 회원단체로 가입하며 그 외연을 확장해 왔습니다. 이어 2025년에는 횡성연예예술인협회가 특별회원 단체로 합류함에 따라, 현재 총 5개의 회원단체가 긴밀히 협력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회는 2025년 8월 8일 한국예총으로부터 정재영 회장의 연임에 대한 최종 인준을 받았으며, 이를 기점으로 제2기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수석부지회장에 조동선(미술협회), 부지회장에 이택성(음악협회), 박장길(문인협회), 감사에 송병진(미술협회), 조은혜(음악협회)를 선출하였고, 2026년에는 국악협회 지부장으로 김지희 지부장이 선출되어 각 분야 예술인들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횡성예총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권익 신장을 위한 사업은 물론, 횡성군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횡성이 문화예술의 고장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횡성예총이 앞장서겠습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횡성예총 회장 정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