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소개
횡성국악협회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 지역에서 전통국악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문화예술 단체이다. 지역의 전문국악인과 국악애호가들이 중심이 되어 전통 음악과 공연 문화를 널리 알리고 계승하는 데 힘쓰고 있다. 다양한 국악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국악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체험·교육 활동을 통해 전통 예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횡성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강화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임원진
- 지부장 : 김지희
- 부지부장 : 길경란
- 사무국장 : 박찬미
- 감사 : 조창현, 장수정
연혁
| 2019. 1. 22. | 국악협회 2대 지부장 양재학 인준 |
| 2022. 8. 13. | 전통문화 뿌리찾기 사업 제9회 횡성국악협회 정기발표회 |
| 2023. 9. 30. | 전통문화 뿌리찾기 사업 제10회 횡성국악협회 정기발표회 |
| 2024. 9. 14. | 전통문화 뿌리찾기 사업 제11회 횡성국악협회 정기발표회 |
| 2025. 9. 27. | 전통문화 뿌리찾기 사업 제12회 횡성국악협회 정기발표회 |
| 2026. 2. 19. | 국악협회 3대 지부장 김지희 인준 |
회원단체
예술단 농음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공연을 기획·창작하며 지역의 이야기와 역사를 무대에 담아내는 전문예술단체이다.
대표: 김지희
울림청가
2008년 창단, 둔내 기반의 민요팀. 꾸준한 연습과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전국대회 장려상, 여성페스티벌 최우수상을 수상한 실력파 단체이다.
회장: 전석희
태기무용단
2017년 창단, 횡성·원주 등지에서 우리춤 공연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주부 중심의 예술단이다.
단장: 김미희
한마음소리단
우천면 기반의 경기민요팀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공동체 중심 단체이다.
단장: 길경란
멍석난타
2013년 창단한 횡성 최초의 난타팀. 재래시장 박람회 최우수상, 강원도 동아리 경연 동상 등 수상 경력 보유하고 있다.
회장: 장수정
함박 예술단
사물놀이와 우리춤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복지시설 등을 찾아 봉사공연을 이어가는 지역 공연단체이다.
단장: 고정자
횡성어러리전승보존회
2024년 5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횡성어러리’를 보전·전승하는 단체로, 전수 교육과 공연, 경연대회 참가 등을 통해 횡성의 전통 소리를 알리고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회장: 허성자
우리소리회
문화원에서 판소리를 배우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국악 동아리이다.
회장: 김순인